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는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전국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이날 밝혔다.
매장 방문 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충전된 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통해 결제 가능하다.
명륜진사갈비는 숯불돼지갈비를 비롯해 '숯불양념장어' '추억의 양념등갈비' '매콤 불고기', 무제한 생맥주 '리버스탭', 추억의 옛날 '팥빙수존', 건강식 '어머니존' 등 메뉴 구성을 다양화 시키고 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각 세대 가계부담을 줄여, 외식비 부담에도 영향을 덜어주고 국민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명륜진사갈비도 고물가 시대에 국민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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