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사진부 김시범 부국장이 27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발표한 제27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또또 살처분 되는 돼지들’로 지난 2월 화성특례시 남양읍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돼지농장의 살처분 현장을 포착한 보도사진이다. 가축전염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역시 반복되는 ‘살처분’ 현장을 담아냈다.
한편 한국사진기자협회가 매월 발표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협회 회원 500여명이 한 달 동안 취재한 보도사진 중 심사를 거쳐 분기별 선정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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