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싱어송라이터 안효주, ‘CMYK 2026’ 최종 우승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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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싱어송라이터 안효주, ‘CMYK 2026’ 최종 우승 ‘파란’

일간스포츠 2026-04-27 16:3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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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CMYK 2026’ 우승을 차지했다.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 함께 손을 잡고 개최한 ‘CMYK 2026’이 뜨거운 관심 속 막을 내렸다. 

이번 ‘CMYK 2026’은 400팀 이상의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TOP10에 이름을 올린 코토바(cotoba), 디팔이(D82), 리메이(Re.may), 더 조이풀스(The Joyfools), 투 모어 로우(To More Raw), 개화, 기쿠하시, 안효주, 엔분의일, 행로난은 지난 24일 파라다이스시티 루빅에서 열린 본선 무대에 올라 각 팀의 개성을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본선 무대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TOP2는 2025년 데뷔한 신인밴드 개화가 이름을 올렸고, 최종 우승자로는 17세 소녀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호명됐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1위 발표 순간에는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의 탄성이 쏟아지기도 했다. 

심사위원장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TOP10에 오른 모든 팀들이 정말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 심사위원들 모두가 우승, 준우승을 가리는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매우 훌륭했다. ‘CMYK’는 크게 신인발굴과 페스티벌성으로 나눠지는데 17세 소녀의 미래 발전성과 천재성에 더 큰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안효주는 “공연이 많이 아쉬워서 속상해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어 영광이다. 저한테 한번 더 주시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있는 공연들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우승 특전으로 가장 기대되는 점에 대해서는 서머소닉 무대를 꼽으며 “제니의 팬인데, 친구들에게 '나 제니랑 같은 서머소닉 무대에서 공연해'라고 자랑하고 싶다”고 소녀다운 천진난만한 말을 덧붙여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뮤지션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음악 시장의 활성화와 아티스트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획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연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효주는 우승 상금과 함께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의 지원을 받게 되며, ‘서머소닉 2026’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TOP10에 선정된 팀들에게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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