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설계사 세일즈 교육 전문 기업 (주)골드러시 세일즈-부띠끄(대표 김승만)가 소속 수강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한 '변액연금 활용 장기 노후 재무 전략' 실무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설계사들이 고객의 시선을 20~30년 뒤의 '장기 생애 주기(Life Cycle)' 맞춤형 노후 설계로 전환시킬 수 있는 상담 역량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노후 자산 관리 방안이다. 특히 시장 수익률과 연동된 자산 운용의 필요성을 학술적으로 분석하며, 변액연금(Variable Annuity)의 자산 배분 원리와 상담 실무 화법을 커리큘럼의 핵심으로 구축했다.
구체적인 교육 과정은 ▲자본시장 장기 참여를 통한 '복리 효과'의 극대화 원리 ▲적립식 운용의 특성을 살려 하락장에서도 펀드 매입 좌수를 늘려 평균 단가를 낮추는 '코스트 에버리징(분할 매수)' 효과 창출 ▲10년 이상 유지 시 적용되는 이자소득세(15.4%) 전액 면제 혜택 및 납입 원금 보증 등 안전장치 활용법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설계사들이 고객에게 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와 실전 화법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설득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데 집중한다.
김승만 대표는 "시장의 전고점 돌파는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숫자의 기록에 불과하지만, 올바른 가이드를 받으면 안정적인 은퇴를 위한 자산의 든든한 기초가 될 수 있다"며, "자본시장의 호황을 고객의 장기적인 노후 시스템에 성공적으로 이식해 줄 수 있는 전문 설계사를 집중 육성해, 올바른 재무설계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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