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진, 명희숙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컴백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자랑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투어스 지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기존 투어스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이번에는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에 도전했다. 그래서 매 트랙마다 듣는 재미가 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특히 투어스는 이미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신유는 "선주문량이 100만 장이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고 기뻤다.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분들이 주시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하는 투어스가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경민은 "제가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성인이 된 후 첫 활동에 대한 각오를 덧붙였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R&B 감성을 녹여낸 하우스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거침없는 직진 고백의 가사가 매력적이다. 이날 오후 6시 앨범 전곡이 발매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제주서 포착? "식당 사장이 사진 올렸다가"
- 2위 '재혼' 최정윤, 5살 연하 남편 공개…딸 권유 웨딩사진 '반전 이유'
- 3위 '공개 열애' 지상렬♥신보람, 진짜 결혼하나…"딸 갖고파"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