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가 신보 선주문량으로 커리어하이를 쓴 소감을 밝혔다.
투어스는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신보 미니 5집 ‘노 트래지디’에 대해 “기존의 투어스 모습을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이 담겼다”고 말했다.
‘노 트래지디’ 선주문량은 지난 24일 기준 116 만 장을 기록, 전작 미니 4집 ‘플레이 하드’의 최종 선주문량을 넘었다. 이에 신유는 ““선주문량이 100만 장을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 이 ‘100만 장’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들이 주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겠다”고 파이팅을 외쳤다.
이어 지훈은 “이번 앨범에 하우스, 하이퍼합, 붐뱁, 힙합 등 다양한 장르가 담기니 저희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발매되는 투어스의 미니 5집 ‘노 트래지디’는 운명에 맞서 사랑을 쟁취하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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