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안랩이 27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1억원, 영업이익 19억을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억원(3.3%), 영업이익은 9억원(84.4%)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 매출은 523억원, 영업이익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5억원(2.9%), 영업이익은 20억원(70.6%) 각각 증가했다.
안랩은 “이번 1분기에는 주요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며 “제품 경쟁력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랩은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라킨(Rakeen)을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 증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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