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9일부터 진행된 첫 번째 팝업 스토어 ‘Day & Night 콜라겐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주 동안 운영됐으며 오픈 당일 전국 비클린 매장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행사에서는 아로셀의 베스트셀러 ‘슈퍼콜라겐 라인’과 함께, 11일 출시된 신제품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이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소비자들은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팝업 스토어 첫날에는 가수 브라이언, 인플루언서 이나연, 랄랄이 참석해 아로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돼, 상품 구매 시 ‘럭키 스쿱 찬스’와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통해 아로셀 제품이 증정됐다. 출산맘과 예비맘을 위한 ‘멜라 TXA 3종 키트’, VIP 전용 시크릿 선물, 사전 방문 예약자 혜택 등 타겟별 맞춤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됐다.
아로셀 관계자는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로셀은 이번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사몰 등 주요 채널에서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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