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의 여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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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의 여름이 시작됐다

바자 2026-04-27 15:4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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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린느가 여름 시즌을 맞아 상하이 장위안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고, 컬렉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공간을 선보인다.
  • 포토그래퍼 타카시 홈마의 ‘뉴 웨이브’ 시리즈를 통해 파도의 리듬을 담은 예술적 여름까지 함께 제안한다.












에떼 셀린느(ETE CELINE)여름 컬렉션 공개


셀린느에서 2026년 여름을 위한 ‘에떼 셀린느(Été CELINE)’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태양이 가장 눈부시게 쏟아지는 순간, 해변 위에서 포착한 자유롭고 감각적인 여름의 한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렌즈 뒤에는 포토그래퍼 Zoe Ghertner가 자리했다. 그녀 특유의 절제된 시선과 자연광을 활용한 미니멀한 연출은 셀린느가 지향하는 쿨하고 담백한 미학을 극대화한다. 바람에 흩날리는 화이트 드레스, 햇살에 반짝이는 피부, 그리고 모래 위에 놓인 오브제들까지. 모든 요소가 과장 없이도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해변 위 일상의 오브제들이다. 라탄 백과 샌들, 그리고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를 담은 보틀까지, 여름을 구성하는 사소한 요소들이 감각적인 스틸로 재해석되며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된다.







다카시 혼마(TAKASHI HOMMA)

2026년 여름 시즌을 맞아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확장한다. ‘에떼 셀린느(Été CELINE)’ 컬렉션과 함께 공개된 이번 프로젝트는 포토그래퍼 다카시 혼마(Takashi Homma)의 작업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여름의 감각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협업은 단순한 비주얼을 넘어 공간 경험으로 확장된다. 호마의 작품은 시즌 동안 상하이 장위안, 오사카 우메다, 런던 셀프리지스에 오픈하는 셀린느의 팝업 스토어에서 전시되며, 관객들은 컬렉션과 함께 여름의 공기와 리듬을 보다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장위안 팝업스토어 오픈

셀린느에서 여름 시즌을 맞아 상하이 장위안에서 팝업 스토어를 다시 연다.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공간은 단순한 리테일을 넘어, 셀린느가 제안하는 ‘여름의 라이프스타일’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구성됐다. 상하이의 유서 깊은 공간 장위안(Zhang Yuan)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팝업은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미니멀리즘에 따뜻한 여름의 온기를 더했다. 밝은 우드 톤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공간에는 레디투웨어와 액세서리, 향수 컬렉션이 여유롭게 배치되며, 마치 한 편의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셀린느가 구축한 라이프스타일적 연출이다. 빈티지 자전거, 해변을 연상시키는 비주얼, 그리고 ‘라 글라스(La Glace)’로 명명된 카페 공간까지 더해지며 단순한 쇼핑을 넘어 감각적인 여름의 한 장면을 경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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