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종 인천시의원, 재선 도전…“계양TV 성공·인천e음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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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종 인천시의원, 재선 도전…“계양TV 성공·인천e음 부활”

경기일보 2026-04-27 15:2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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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종 인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계양4). 시의회 제공
문세종 인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계양4). 시의회 제공

 

“계양테크노밸리(계양TV)의 성공과 인천사랑상품권 ‘인천e음’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문세종 인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계양4)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문 시의원은 “국민의힘 시정부와 여대야소 구조의 시의회 속에서 지난 4년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며 “민주당 원팀 승리를 통해 인천과 계양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시의원은 제9대 인천시의회에서 전·후반기 모두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계양TV 추진 기반 마련에 힘을 쏟았다. 특히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복합문화센터 조성 등의 근거를 담은 ‘인천광역시 노후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지원 조례’ 개정에 참여했다.

 

또 시민 안전과 민생 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를 손질해 침수 피해 예방 시설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이동노동자 쉼터 확충과 일자리 창출, 지역상품 우선 구매 촉진 등과 관련한 조례 제·개정에도 힘을 보탰다.

 

문세종 시의원(더불어민주당·계양4). 시의회 제공
문세종 시의원(더불어민주당·계양4). 시의회 제공

 

문 시의원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인천에만 없던 ‘산업단지 입주기업 취득세 추가 감면 조례’를 개정해 계양TV에 들어올 앵커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 공약으로 계양TV 자족도시 조성과 인천e음 재도약을 제시했다. 문 시의원은 “계양TV 도시첨단복합산업단지 2단계 지정을 서두르고 광역교통망 확충과 기업 유치를 통해 정주 여건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 관심 부족으로 부천 대장지구와 서울 마곡지구에 비해 속도가 더딘 계양TV를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 시의원은 인천e음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역 소비를 늘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인천e음의 기능 확대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블록 단위 정비 모델’을 도입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문 시의원은 “계양 주민들의 선택을 다시 한 번 받아 지난 4년간의 노력을 성과로 완성하고 싶다”며 “더 나은 계양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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