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컬현장] 넥스지, '카리스마 꿰뚫는 청량유쾌 Mmchk(음츠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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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컬현장] 넥스지, '카리스마 꿰뚫는 청량유쾌 Mmchk(음츠크)'(종합)

뉴스컬처 2026-04-27 15:0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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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JYP그룹 넥스지(NEXZ)가 절제감을 꿰뚫는 본연의 유쾌청량감으로 새로운 글로벌 흥 주자로 거듭난다.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JYP 보이그룹 넥스지(NEXZ) 싱글2집 'Mmchk'(음츠크)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개그맨 유재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는 타이틀곡 'Mmchk'와 'HYPEMAN' 등 수록 전곡의 무대시사와 함께, 올해 첫 활동을 앞둔 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 등 넥스지 7멤버의 당찬 포부를 듣는 시간으로 펼쳐졌다.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싱글2집 'Mmchk'(음츠크)는 지난해 10월 'Beat-Boxer' 이후 6개월만의 컴백작이자, 2024년 5월 'Ride the Vibe' 데뷔 이후 2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의 새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음츠크'라는 독특한 의성어 표현과 함께, 넥스지만의 유쾌하고도 쿨한 매력과 존재감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데 핵심이 있다. 

앨범트랙은 타이틀곡 'Mmchk'의 한국어, 영어 버전과 함께 수록곡 'HYPEMAN'(하이프맨)까지 멤버 토모야, 휴이, 유키가 작사참여한 총 3곡으로 구성된다.

휴이는 "멤버 대다수가 일본인이다보니 한국어로 작사하다보면 어려운 부분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어렵더라도 저희의 생각과 메시지를 한국어로 써내려가기 위해 사전도 찾아보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타이틀곡 'Mmchk'(음츠크)는 베이스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댄스 트랙 위로 '스스로를 롤모델 삼는 쿨한 면모'와 함께 NEXZ스러운 재치와 카리스마를 과감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 

이를 무대로 보면 전작에 이어지는 이들만의 절제청량감을 느끼게 한다. 날카로움이 있는 역동적인 EDM사운드감을 배경으로 절도있게 끊어지는 동작들과 역동적인 소년미의 감각들이 교차하면서 이들만의 세련미 카리스마를 완성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이는 호텔, 거리 등을 배경으로 멈춰있는 세상 속을 누비는 과감하면서도 유쾌한 느낌의 뮤비와 연결, 직전의 'Beat-Boxer'로 펼쳐진 폭발적인 에너지감에 NEXZ스러운 밝고 다정한 재치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듯한 인상을 준다.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소 건은 "'Mmchk'(음츠크) 단어가 저희의 무대를 봐달라는 자신감을 품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호흡을 갖고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 'HYPEMAN'는 유키와 토모야의 단독 작사로 완성된 곡으로, 무대 안팎을 가르는 NEXZ 7멤버의 청량낭만을 솔직하게 그린다. 레트로한 게임 사운드 샘플링을 더한 역동적이면서도 말랑한 사운드감각과 함께, 멤버들이 솔직하게 써내린 아기자기한 가삿말을 표현하는 NEXZ스러운 귀염유쾌한 퍼포먼스 호흡의 결합이 그룹 본연의 청량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하루는 "하나의 퍼포먼스나 음악장르로 표현하기에는 어려운 저희만의 감각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호흡은 각 멤버들이 해왔던 각기 다른 장르호흡을 하나로 연결하면서 익혀왔던 덕분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사진=김규빈 기자

토모야는 "데뷔 2주년을 맞이하는 현 시점에서 무대를 즐기겠다는 바이브가 점점 성장하고, NEXZ 색감이 더욱 확실해졌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를 토대로 저희만의 콘텐츠와 역량이 점점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소 건은 "4~5월 많은 선후배들과의 컴백행보를 함께 한다는 점에서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멤버들과의 즐거운 호흡과 함께 연말무대 당시의 성장경험을 떠올리며 그 부담을 설렘으로 바꿔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넥스지(NEXZ)는 싱글 2집 'Mmchk'를 발표와 함께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컴백행보를 시작한다. 이어 5~7월 아시아권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첫 일본 아레나 투어와 함께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 출격 등 글로벌 활약을 재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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