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롯데면세점과 중국 관광객 유치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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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롯데면세점과 중국 관광객 유치 MOU

경기일보 2026-04-27 15:0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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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가 최근 롯데면세점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제공
파라다이스시티가 최근 롯데면세점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제공

 

파라다이스시티가 최근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롯데면세점과 중국 관광객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 창출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김재환 파라다이스시티 IR마케팅 그룹장과 남궁표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 등 각 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사는 멤버십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연계해 고액 쇼핑 혜택을 확대하고 쿠폰북 지급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율을 높일 예정이다. 또 멤버십 업그레이드와 프리미엄 숙박 요금도 제공한다. 이어 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롯데면세점 오프라인 매장과 명동본점 ‘스타에비뉴’의 미디어윌, 글로벌 온라인 채널에 파라다이스 시티 협업 홍보 영상을 송출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외국인 회원 250만 명 규모의 롯데면세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 3월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인수 및 재개관을 통해 대규모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했다.

 

각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류·쇼핑·엔터테인먼트를 연계한 원스톱 소비 경험을 만들고 고객 테이터와 채널을 결합해 외국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 등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십 및 프리미엄 서비스 연계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국내 1위 면세점과 최대 규모 복합리조트의 첫 협력 프로젝트로 의미가 크다”고 했다. 이어 “하얏트 리젠시 재개관으로 인프라를 모두 갖춘 만큼, 이번 마케팅 제휴를 계기로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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