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는 아홉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다. 아홉은 지난 1월 성료한 ‘2026 아홉 1st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 이후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해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번 투어는 8월까지 총 8개 도시, 10회 공연 규모로 진행된다. 이들은 서울에서 시작해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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