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6'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정착 지원제도 홍보 활동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박람회 기간 상담 중심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귀농 절차, 각종 보조사업 및 융자사업 안내 등 시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시는 도시 접근성과 농업 기반을 함께 갖춘 도농 복합도시라는 점도 적극적으로 알렸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홍보와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예비 귀농인이 안심하고 여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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