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7일 SM C&C는 신기루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신기루는 다년간의 방송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자 대체불가한 개성을 갖춘 아티스트"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 후 2007년 SBS 9기 특채 개그맨으로 발탁됐다.
이후 '웃찾사', '개그사냥', '코미디빅리그', '코미디 리벤지' 등을 통해 탄탄한 내공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한도초과', '위장취업', '덩치 서바이벌 먹찌빠', '배불리힐스'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몸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기도 했다.
이후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등 웹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신기루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사진=SM C&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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