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이 운영하는 학교 굿즈 제작 AI·에듀테크 플랫폼 ‘뚝딱샵’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학교 현장에 특화된 ‘감사의 달 추천 굿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굿즈를 선물하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품목으로는 △반구형 및 원형·하트형 스마트톡 △네컷 스티커 △엽서 세트 △반티 △클립펜 등이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카네이션 등을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이 구비 돼 있어 각자의 개성을 반영한 굿즈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사와 학생들의 구매 만족도가 높다.
특히 뚝딱샵의 핵심 경쟁력인 ‘학생 초대계정’ 서비스가 이번 가정의 달 수업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존에는 학생 개개인의 디자인을 주문하기 위해 교사가 일일이 취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학생 초대계정’을 활용하면 학생들이 각자의 기기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교사는 이를 한 번에 확인 및 발주할 수 있어 행정 업무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이와 함께 테크빌교육이 운영하는 공교육 전문 이커머스 ‘티처몰’에서는 ‘NFC 키링 4종(CD·미니북·카세트테이프·LP)’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학생들이 AI로 생성한 글, 이미지, 영상, 음성 등을 담아 실물 형태로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포트폴리오’다.
학생이 AI 에듀테크를 활용해 부모님께 드릴 감사 노래를 직접 작곡하고, 이를 LP 모양의 NFC 키링에 담아 선물하면 부모님은 스마트폰 태깅 한 번으로 아이의 목소리와 노래를 즉시 감상할 수 있다. 뚝딱샵이 학생 개별 맞춤 디자인 굿즈 제작을 지원한다면, 티처몰의 NFC 키링은 AI 수업 콘텐츠와 연계해 디지털 데이터를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변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뚝딱샵과 티처몰은 학교의 예산 운영 상황에 맞춰 상품 금액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학교 예산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급 운영비 등 잔여 예산에 맞춰 결제 금액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후불 결제와 행정 서류 일체를 지원받아 편리한 구매가 가능하다.
이창훈 테크빌교육 AI커넥트부문 대표는 “뚝딱샵은 단순한 커머스를 넘어 디지털 드로잉과 AI 창작 활동이 실제 결과물로 이어지는 에듀테크 플랫폼’이라며 “가정의 달 계기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굿즈 속에 소중한 마음을 담아보는 경험은 기술과 인성이 결합된 뜻깊은 교육적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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