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부문 1위를 차지했다.
27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김혜윤이 247만1320 실버포인트로 전부문 통합 1위를 기록했다.
4월 8일 개봉한 영화 ‘살목지’에서 김혜윤은 기존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섰다. 극 중 그는 저수지에 숨겨진 비밀을 쫓는 PD ‘한수인’ 역을 맡아, 극한 상황 속에서도 진실을 파헤치는 집요함과 절박한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 특히 영화는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 흥행을 주도, 김혜윤의 새로운 얼굴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김혜윤은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 매력과 밝은 에너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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