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미쳤던 일본, 소시민도 괴물로 만들었다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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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미쳤던 일본, 소시민도 괴물로 만들었다 (벌거벗은 세계사)

스포츠동아 2026-04-27 13:25: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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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한때 ‘전쟁광’이던 일본에 대해 다룬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에 따르면 27일 방송되는 252회에서는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 박삼헌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삼헌 교수는 이날 전장을 넘어 일본 내부로 번져나간 전쟁 광기를 이야기한다. 청일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 일본은 부국강병을 위해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아시아 전역에서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이 희생됐다. 이는 당시 일본 내부도 마찬가지였다. 전쟁 광기는 일부 내부 분위기도 바꿔놨다.

단 한 명이 무려 30명을 살해한 최악의 살인사건이 발생하는가 하면, 고립된 섬에서 충격적인 참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아이들마저 비참하게 목숨을 잃었다. 전쟁은 곧 평범하던 소시민들의 삶도 괴물같이 변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이날 여행 메이트로 일본문화 전문가 김소희, 범죄심리학자 김보경 박사가 함께 한다. 김소희 전문가는 전쟁 당시 일본이 처한 상황과 일본 고유의 전통 및 풍습을 자세히 들려주며, 김보경 박사는 전쟁 광기에 휩싸인 일본인들의 만행을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분석한다.

방송은 27일 밤 10시 1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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