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물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나한테 걸렸지”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연은 화이트 드레스 콘셉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환한 미소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과거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처방으로 인해 체중 증가를 겪은 바 있다. 이후 꾸준한 자기 관리로 건강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5~26일에 이어 오는 28일까지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 중이다.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3회 공연을 여는 해외 아티스트는 트와이스가 처음으로, 회당 약 8만 명씩 총 24만 명 규모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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