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부에 훌륭한 분위기가 있어, 정말 트로피 따고 싶어”…맨유 공격수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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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부에 훌륭한 분위기가 있어, 정말 트로피 따고 싶어”…맨유 공격수의 자신감

인터풋볼 2026-04-27 12: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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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냐민 셰슈코가 팀에 훌륭한 분위기가 있다고 전했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셰슈코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지도 아래 구단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의 분위기가 좋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나고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3위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로 향할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골닷컴’에 따르면 맨유 공격수 셰슈코는 “난 우리가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직 몇 경기가 남아 있지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엔 훌륭한 분위기가 있다. 난 여기서 정말 트로피를 따고 싶다. 물론 많은 걸 해야 하지만 그럴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셰슈코는 맨유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그는 “난 여기서 경험 많은 선수들로부터 많은 걸 배우고 있다. 훌륭한 선수들, 훌륭한 코치진이 있다. 난 이 도시도 마음에 든다”라고 이야기했다.

셰슈코는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레드불 잘츠부르크, 리퍼링, RB 라이프치히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수를 찾던 맨유가 그를 영입했다. 당시 맨유는 이적료로 7,650만 파운드(약 1,523억 원)를 내밀었다.

다만 맨유 합류 초반엔 셰슈코의 활약이 저조했다. 맨유 레전드 피터 슈마이켈은 “세슈코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 단지 맨유가 왜 세 번째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 했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엔 셰슈코의 컨디션이 좋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11경기 5골을 기록했다. 매체는 “맨유는 최근 반등이 단순한 임시 감독 효과 이상임을 증명하고자 한다. 셰슈코가 칭찬한 팀 분위기와 결과의 분명한 향상 속에서 초점은 다음 시즌 우승 도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맞춰져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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