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데뷔 이래 꾸준히 구축해온 NCT WISH(엔시티 위시)만의 '청량서사'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폭발적인 수치로 증명되며 새로운 K팝 주역임을 확고히 했다.
27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터차트 발표를 인용해 지난 20일 발매된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가 초동 판매고 182만5925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poppop’(108만 장)과 ‘COLOR’(139만 장)에 이은 3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러한 수치적 성과는 데뷔 이후 일관되게 고수해온 NCT WISH만의 ‘청량서사’가 첫 투어 공연 ‘INTO THE WISH : Our WISH’를 통해 팬덤의 강력한 확신으로 응축된 결과다.
여기에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등 주말 예능과 1theK '야외녹음실' 등 전방위 미디어 노출을 통해 대중적 접점을 넓힌 전략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팬덤의 실질적인 화력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성과는 이날부터 본격화되는 을지로 특별 전시 ‘LOVE WISH 'be inspired' Exhibition’과 여의도 더현대 서울 내 기술 결합형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문 소통 행보로 연결, NCT WISH의 영향력을 공고히 하는 바로 확장될 것을 가늠케 한다.
한편 NCT WISH는 타이틀곡 ‘Ode to Love’로 활약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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