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이 5월 9일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축제 ‘강화랜드’를 연다.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강화군의 자연·문화·특산물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 행사를 마련한다.
행사장에는 ▲강화군의 특색을 반영한 만들기 체험존(진달래 모나카 만들기 외 5개) ▲청소년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캠페인(폐건전지 교환) ▲전통 민속놀이 및 꽝 없는 뽑기 이벤트 ▲먹거리(강화섬쌀 떡볶이, 팝콘, 음료) 등을 마련한다.
행사는 9일 오후 1시~4시로, 청소년은 물론 아동과 성인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강화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이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다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