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88경기 118골 24도움→결국 바르셀로나 떠난다…“BBC 칼럼서 확인, 이탈리아행이 가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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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88경기 118골 24도움→결국 바르셀로나 떠난다…“BBC 칼럼서 확인, 이탈리아행이 가장 유력”

인터풋볼 2026-04-27 12:3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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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다루는 ‘바르사 유니버설’은 26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가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를 떠난다”라고 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레흐 포즈난, 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 등을 거쳐 지난 2022-23시즌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그는 첫 시즌 46경기 33골 8도움을 몰아치며 해결사로 자리매김했다.

2023-24시즌엔 49경기 26골 9도움을 기록하며 다소 주춤했으나, 지난 시즌 52경기 42골 3도움을 뽑아내며 건재한 모습을 자랑했다. 다만 이번 시즌엔 41경기 17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에이징 커브가 찾아왔다는 평가도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난다. 37세의 나이로 인해 바르셀로나가 재계약을 제안하기엔 부담이 있다. 이로 인해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레반도프스키 역시 “결정을 내릴 시간은 있다. 지금으로서는 내가 어디에서 뛰고 싶은지 모르겠다.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압박은 전혀 없다. 많은 건 구단의 계획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달려 있다”라며 이별 가능성을 언급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바르사 유니버설’은 “기옘 발라게가 칼럼을 통해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난다는 점을 확인했다. 그 칼럼은 레반도프스키의 미래에 대해 많이 다루진 않으나, 그가 시즌 종료 후 떠난다고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레반도프스키는 이탈리아 이적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 보인다. 유벤투스와 AC 밀란이 레반도프스키 영입에 관심을 가진 구단들이다. MLS 시카고 파이어 역시 관심이 있었으나 현재는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더했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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