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도쿄 - 메이킹 오브 해리포터’
지난 26일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입구에 설치된 해리포터 시리즈 대형 홍보판/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포인트경제] 일본 도쿄 네리마구에 위치한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도쿄 - 메이킹 오브 해리포터’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시설이다. 관람객들은 영화 속 대연회장과 마법학교 계단, 9와 4분의 3 승강장, 호그와트 익스프레스, 마법부 세트 등을 둘러보며 작품의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지난 26일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외관/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지난 26일 현장에는 마법학교 교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관람객들도 눈에 띄었다. 기념품 매장에는 캐릭터 인형과 의상, 지팡이, 도쿄 한정 상품 등이 진열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해외 관광객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26일 관람객들이 스튜디오 외부 광장에서 마법학교 의상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도쿄는 기존 영화 관람을 넘어 세트와 소품, 특수효과, 촬영 공간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본 내 대표적인 콘텐츠 관광지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실내 중심의 구성과 대형 포토존, 체험형 전시가 결합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은 물론 해리포터 팬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6일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내부 기념품 매장/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지난 26일 천장에 촛불 장식이 설치된 마법학교 분위기의 전시 공간/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지난 26일 법학교 신입생의 기숙사를 배정하는 ‘분류 모자(Sorting Hat)’/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지난 26일 마법학교 계단과 초상화 공간을 재현한 전시 구역/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지난 26일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 전시된 기억 보관 장치 ‘펜시브’ /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지난 26일 론 위즐리 가족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 ‘포드 앵글리아’를 재현한 전시물/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지난 26일 해리포터의 어린 시절 공간인 ‘계단 밑 벽장 방’을 재현/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더즐리 가족 집에 수많은 편지가 날아드는 장면/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붉은색 ‘호그와트 익스프레스’ 열차/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플랫폼 9와 4분의 3을 재현한 포토존 앞에서 어린 관람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마법부를 연상시키는 신문과 수배 포스터로 꾸민 전시 공간/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호그와트 대연회장 분위기로 꾸며진 푸드홀/사진=박진우 특파원 ⓒ포인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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