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아내 두고”…43세 남편, 20대와 ‘신혼부부 행세’ 포착 (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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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아내 두고”…43세 남편, 20대와 ‘신혼부부 행세’ 포착 (탐비)

스포츠동아 2026-04-27 11:1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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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만삭 아내를 둔 남편이 20대 여성과 신혼집을 보러 다니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안긴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영포티 감성’에 빠진 40대 남편의 수상한 이중생활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단정하던 남편이 갑자기 스타일이 바뀌었다”고 털어놓는다. 팀장 승진 이후 주말마다 출근한다던 남편은 후드티와 청바지 차림으로 외출했고, 낯선 유행어를 쓰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늦은 귀가도 잦아지며 의심은 커진다.

결정적인 단서는 휴대전화에서 발견된다. 남편은 젊은 여성과 커플룩을 입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었다. 의뢰인은 “집 마련을 위해 알뜰하던 사람이었다”며 변화에 충격을 받는다.

탐정단 조사 결과 남편은 주말마다 20대로 보이는 여성과 만나 모임에 참석해왔다. 평일에도 출근하지 않고 해당 여성과 부동산을 찾는 모습이 포착된다. 두 사람은 신혼부부 행세를 하며 집을 알아보고 있었다.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이를 본 데프콘은 “집에 만삭 아내가 있는데 이해하기 어렵다”며 분노를 드러낸다. 스튜디오에서는 상황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선아가 출연해 “버는 만큼 써야 젊어진다”고 말하며 현실 공감 토크를 이어간다. 데프콘은 “중학생 때부터 아저씨 소리를 들었다”며 웃픈 일화를 공개해 분위기를 바꾼다.

43세 남편의 이중생활과 숨겨진 진실은 27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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