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루아더컴퍼니의 스킨케어 브랜드 '벨모이'가 미국 최대 홈쇼핑 HSN을 통해 성공적인 런칭을 마쳤다고 밝혔다.
벨모이는 지난 HSN에서 '세라마이드 오로라 미스트(Ceramide Aurora Mist)'를 The Beauty Spy 세그먼트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선보였다. 방송 중 실시간 비포·애프터(Before & After) 시연이 진행됐으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세라마이드 오로라 미스트는 건조한 피부 위에 수분 아우라를 형성해 본연의 맑은 광채를 즉각적으로 깨워주는 프리미엄 고보습 미스트다.
LC-세라마이드와 세라마이드 NP를 고농도로 배합해 무너진 피부 장벽 사이를 촘촘하게 메우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속 깊은 수분감을 탄탄하게 유지한다. 초 미세 안개 분사 제형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은은한 윤광을 선사하며, 메이크업 밀착력도 높여준다.
HSN의 The Beauty Spy 세그먼트는 글로벌 뷰티 혁신 제품을 발굴·소개하는 채널로, 다수의 K-뷰티 브랜드들이 해당 채널을 통해 북미 소비자 접점을 확보한 바 있다. 벨모이 관계자는 "이번 HSN 런칭을 시작으로 북미 시장 내 K-뷰티 프리미엄 스킨케어 포지셔닝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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