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2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트레칭 중인 수지 모습이 담긴다. 발레복을 입은 수지는 걸그룹 출신답게 유연한 몸을 자랑한다. 다리를 벌리고도 불편하지 않은 듯 귀여운 표정으로 익숙함을 드러낸다. 군살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여전히 예쁜 미모와 특유의 발랄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료 배우 박세완과도 함께 눈길을 끈다.
한편 수지는 5월 8일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진행자로 나선다. 신동엽, 박보검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수지는 이번에도 안정된 진행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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