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보강천 물빛공원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버스킹'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수 고려진, 수네, 서비결이 1시간 30분 동안 공연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면서 흥겨운 리듬과 함께 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군은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보강천에서 펼쳐지는 이번 버스킹이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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