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우간다에 AI 진단 장비 100대 공급 계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노을, 우간다에 AI 진단 장비 100대 공급 계약

디지틀조선일보 2026-04-27 10:41:53 신고

3줄요약
  • AI 기반 진단 기업 노을(대표 임찬양)이 우간다에 진단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노을은 우간다 의료기기 유통 전문 기업과 향후 5년간 자사의 AI 기반 진단 장비 ‘miLab MAL’과 ‘miLab BCM’ 총 1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 노을 AI 기반 말라리아 솔루션(miLab MAL) /사진=노을
    ▲ 노을 AI 기반 말라리아 솔루션(miLab MAL) /사진=노을

    이번 계약은 말라리아 진단과 기초 혈액 분석 수요가 높은 지역에 진단 장비를 공급하는 사례다. 노을은 이를 계기로 동아프리카 및 인접 국가로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우간다가 말라리아 환자가 많은 국가로, 의료 인프라와 전문 인력 부족으로 조기 진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을의 ‘miLab’은 검체 전처리부터 디지털 이미징, AI 분석까지 진단 과정을 단일 기기에서 수행하는 장비다. 회사에 따르면 별도의 대형 장비나 숙련된 검사 인력 없이도 검체 분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임찬양 대표는 이번 계약이 중저소득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인한 사례라고 밝히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뉴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