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ASEA 조직위원회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강창민이 일본 베루나돔 무대에 올라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5월 16일과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에 출연한다. 그는 둘째 날 MC로 나서는 동시에 솔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20년 넘게 활동하며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린 아티스트다. 현재까지도 꾸준한 활동으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동방신기는 최근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를 통해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공연 기록을 경신하며 변함없는 영향력을 보여줬다. 앞서 도쿄돔과 전국 돔 투어에서도 누적 기록을 쌓으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첫 일본 솔로 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흥행력을 입증했고,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ASEA 2026’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첫날에는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르며 둘째 날에는 최강창민을 비롯한 주요 라인업이 참여해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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