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달 살기 성지가 공개된다.
오늘(2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루카와 피사, 베트남 꾸이년, 그리고 호주 시드니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장발의 매력남 코미디언 임우일이 함께한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서는 베트남의 숨겨진 휴양지, 꾸이년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꾸이년은 둘이서 만 원으로 후식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단돈 500원에 스노클링이 가능한 역대급 가성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꾸이년 푸드 스트리트를 찾아 현지식 돼지고기 쌀국수 '분 팃 느엉'과 빙수 '쩨'까지 맛보며 꾸이년 길거리 음식 완전 정복에 나선다. 배부르게 먹어도 7천 원이 채 안 되는 물가에 김숙은 "'한 달 살기'하기 딱인 것 같다"며 꾸이년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알파고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탄, 호주 시드니 편이 이어진다. 알파고는 호주 톡파원을 만나 동물의 나라 호주에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난다. 호주의 슈퍼스타 쿼카와의 1:1 만남부터 오페라하우스 뷰 식당을 급습한 깡패 갈매기들까지, 설렘과 아찔함이 공존하는 알파고의 첫 시드니 체험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베트남 꾸이년과 동물 천국 호주 시드니의 매력은 오늘(27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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