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트롯픽 ‘명동 특전’을 받는다.
27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3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된 ‘TROTPICK RANKING’ TOP3를 공개했다.
‘TROTPICK RANKING’은 트롯픽 앱 내 부문별 ‘남성, 여성, 수퍼노바 통합’하여 위클리투표에서 주간 득표수로 집계되는 통합 데이터다. ‘TROTPICK RANKING’ 합산 포인트(4주 누적 집계)가 ‘200만 포인트’ 이상인 모든 가수에게 명동 전광판 3일 상영 리워드를 제공한다.
이에 따르면, 진해성(277만 4800포인트), 장민호(246만 8920포인트), 정동원(221만 6270포인트)이 이번 이벤트를 받는다.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의 영상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을지로 입구역 롯데 에비뉴엘 정문 맞은편 리모와 명동스토어 옥상 옥외전광판에서 상영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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