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열린 '2026 전국특수학교장, 교육전문직 AI 역량 강화 연수'에 참가해 리틀홈런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AI 시대에 맞춰 특수학교장과 교육전문직의 역량을 높이고 특수교육 우수사례와 문화·예술 교육과정 운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스크림에듀는 현장에서 리틀홈런 학습 콘텐츠와 개인 맞춤형 학습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특수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리틀홈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도 운영했다.
리틀홈런은 한글, 영어, 수학 등 기초학습부터 창의사고력, 문해력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학습을 제공한다. 사용자환경(UI)은 쉽고 직관적이며 게임과 스토리텔링 요소를 결합했다.
스스로 척척, 튼튼체조, 학교생활길잡이, 첫한글놀이, 틴포고 등 2022년 개정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에 신설된 '일상생활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다.
특수교육 현장에서는 학생 개별 수준과 특성에 맞춘 교육 실현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공미란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사업팀장은 “현재 홈런을 활용한 특수교육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 흥미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 팀장은 “앞으로 더 많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해 홈런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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