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국회 한중의원연맹은 오는 28일 오전 8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 회장은 글로벌 기업의 시각에서 한국 경제의 대응 방향을 제시하는 특별강연에 나선다.
행사는 김태년 회장의 인사말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최 회장의 특강, 참석 의원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성원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이재정·민병덕·정일영·임오경·허성무·조배숙·나경원·신성범·차규근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태년 의원은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중심으로 정책 아젠다를 주도해왔으며, 국회 내 경제 정책 연구 모임을 통해 관련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세미나 역시 그 연장선에서 AI·반도체 중심 국가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국회 한중의원연맹은 여야 의원 145명이 참여하는 초당적 의회외교 플랫폼으로, 경제·외교·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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