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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서울대와 협력해 국내 교육자와 비영리 단체 종사자를 위한 한국어 AI 리터러시 교육·인증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캠페인 ‘MS 엘리베이트’의 일환으로, 책임 있는 AI 활용 역량 확산이 목적이다.
교육 과정은 MS의 글로벌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서울대가 국내 환경에 맞게 재구성했으며, 이수자에게는 공동 인증서가 발급된다. 5월부터는 사회혁신 조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하반기에는 전국 교원 50만 명으로 확대된다.
온라인으로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MS는 후속 교육과 글로벌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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