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젠하이저는 트레바리와 언더시티가 공동 기획한 독서 파티 '리딩시티'에 파트너로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26일 성수동 언더시티에서 열렸다. 트레바리가 선정한 책을 전자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콘셉트다. 젠하이저는 음악과 독서가 결합된 새로운 몰입 경험을 제안했다.
젠하이저는 신제품 밀폐형 헤드폰 'HD 480 PRO'를 국내 최초로 체험할 수 있는 청음존을 운영했다. HD 480 PRO는 뛰어난 차음성과 정확한 저음, 균형 잡힌 주파수 응답을 제공했다.
행사장에서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했다. 젠하이저는 스테디셀러 헤드폰 'HD 25'와 무선 마이크 '프로파일 와이어리스'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언더시티는 2025년 5월 문을 연 공간이다. 베를린 클럽에서 영감을 받은 설계로 정교한 사운드 밸런싱을 구현했다.
젠하이저코리아 관계자는 "사운드를 통한 몰입을 일상 속 독서 활동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MZ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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