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뜬금 공개저격 당했다…김수용 "걘 쓰레기"→김용만 "과대포장"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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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뜬금 공개저격 당했다…김수용 "걘 쓰레기"→김용만 "과대포장" (조동아리)

엑스포츠뉴스 2026-04-27 09:3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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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아리'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이 유재석을 제대로 빨아먹었다고 밝힌 가운데, 김수용의 과거 발언이 파묘됐다.

지난 26일 '조동아리' 유튜브 채널에는 '시즌1은 여기까지입니다ㅣ시즌2로 돌아오겠습니다... 꼭...'이라는 제목의 '조동아리' 89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용만은 "우리끼리 얘기지만 저희는 이렇게까지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어느 정도 우리끼리 모여서 소소하게 떠들고 그냥 우리끼리 보고 싶은 사람들 보자고 했는데, 생각보다도 길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동아리' 유튜브 캡처

지석진 또한 "진짜 너무 많이 좋아해주셔서 조회수가 잘 나온 건 몇백만씩 나왔다"고 거들었다.

김수용은 "제일 잘 나온 게 300만인가?"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재석이지?"라고 반응했다. 이에 김용만은 "재석이 거 400만 넘는다. 재석이 1회가 460만이 넘으면서 제대로 재석이를 빨아먹었다. 마중물이라고 하지 않나"라고 웃었다.

그는 "0회를 어제 다시 봤다. 우리끼리 모여서 한 4분 정도 이야기하는 걸 봤는데, 그때 게스트로 재석이 나와야 된다고 그럴 때 내가 반농담으로 '걔는 지금 과대포장돼 있다. '뜬뜬'이 터진 거 과대 포장'이라고 했더니 얘(김수용)가 뭐라는 지 아냐. '걔 쓰레기'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조동아리' 유튜브 캡처

이에 김수용은 "내가? 아니 그럴리가"라고 말을 흐렸고, 지석진은 "재석아 미안하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김수용은 "재석이는 건드리면 안돼. 그러면 안돼"라고 거듭 말했다.

김용만은 "우리는 뭐 재석이랑 편하지 않나. 재석이와 함께 하는 게 사실은 원래 본체"라고 밝혔다. 지석진도 "재석이가 들어와야지 사실 조동아리 완전체가 되는 건데"라고 힘을 보탰다. 김용만은 "재석이가 다들 아시다시피 너무나도 거물이 됐고 너무 커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용만은 "그렇게 클 줄 요만큼도 몰랐다. 몇 가지의 와닿는 건 진짜 재밌었고 굉장히 성실했다. 성실함과 재밌음이 세월과 함께 묻어나니까 어마어마한 힘이 되고 많은 분들이 알아주신다"고 했다. 지석진은 "초반에 울렁증 때문에 얘(김용만)가 한 몫 했다"고 전했다.

사진= '조동아리'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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