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데뷔한 '나하은 걸그룹' 연차일드와 코스모폴리탄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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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데뷔한 '나하은 걸그룹' 연차일드와 코스모폴리탄의 첫 만남!

코스모폴리탄 2026-04-27 09: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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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언차일드는 스테이씨, 에이핑크 등을 비롯해 다양한 아이돌 그룹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바 있는 작곡가 라도의 프로듀싱으로 탄생한 그룹이며, ‘댄스 신동’ 나하은이 속한 그룹으로 이름을 알린다. 이번 〈코스모폴리탄〉 5월호 언차일드의 화보는 데뷔 직전에 진행했음에도,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 여섯 멤버는 카메라 앞에서 남다른 개성을 뽐냈다.



더불어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멤버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꺼냈다. 먼저 팀의 비주얼 센터 박예은은 언차일드에 대해 “6명의 뚜렷한 개성이 모여 폭발하는 시너지가 저희만의 매력이에요”라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히키는 “저희는 ‘룰 브레이커’가 되고 싶어요. 평범함보다는 저희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나아가고 싶거든요”라고 말했다. 티나는 “멤버들 모두 겹치는 이미지 하나 없이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모였을 때는 저희만의 색깔이 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껴요”라고 설명했다.



보컬 아코는 “언차일드의 멤버로서 앞으로 하고 싶은 걸 다 해보고 싶어요. 저희는 게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하거든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메인 보컬 이본은 “남들에겐 조금 낯선 ‘별종’처럼 보일지 몰라도, 저희끼리 즐겁고 행복하게 노래하고 춤추면 팬들도 좋아해 줄 거라 믿어요!”라는 소신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끝으로 팀의 메인 댄서 나하은은 “저희만이 낼 수 있는 ‘프리크한’ 에너지가 있어요. 언차일드는 저희만의 개성이 뚜렷한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어요”라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언차일드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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