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서천문화예술회관 신축 공사를 오는 30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474억원을 들여 2028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는 새 문화예술회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연면적 5천469㎡)에 610석 규모의 대공연장을 갖출 예정이다.
군은 새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전시·교육 연계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새 문화예술회관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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