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부상 복귀하자마자 대활약…용돈 재테크 수익률 4300% 성공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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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부상 복귀하자마자 대활약…용돈 재테크 수익률 4300% 성공 (1박2일)

스포츠동아 2026-04-27 09:0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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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나주 여행에서 반나절 만에 4300% 수익률을 달성하며 용돈 재테크에 성공했다.

2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펼쳐진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7.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준의 챌린지를 본 멤버들이 쇼트폼에 도전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4%까지 올랐다.

허리 부상으로 이전 여행에 불참했던 유선호는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했다. 그는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 오늘도 파이팅 해보겠다”며 씩씩하게 인사했다.

멤버들은 각자 원하는 용돈 액수를 적었고, 가장 적은 금액을 쓴 김종민의 1500원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이들은 적은 초기 자금을 불리기 위해 다양한 복불복 미션에 도전했다.

첫 번째 미션 ‘주워야 산다’에서는 딘딘이 1만 원을 획득했지만, 김종민이 마이너스 1000원을 주우며 최종 9000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이어 나주중앙초등학교 육상부와 ‘나주 배 서리’ 게임을 펼쳤다. 문세윤은 육상부 학생과 달리기 대결을 벌였지만 완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본 게임에서는 딘딘과 유선호의 활약으로 용돈을 차근차근 불렸다.

유채꽃밭에서는 ‘무슨 꽃이 피었습니까?’ 미션이 진행됐다. 김종민의 연이은 실수와 딘딘의 뜻밖의 실책이 이어졌지만, 멤버들은 추가 용돈을 확보했다.

마지막 ‘물 폭탄 복불복’에서는 베팅금액이 가장 컸던 라운드를 성공시키며 최종 용돈 6만 6000원을 만들었다. 초기 자금 1500원에서 반나절 만에 44배를 불린 멤버들은 4300% 수익률에 환호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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