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CU가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보라색 참마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한다.
CU는 ‘우베’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우베는 필리핀에서 즐겨 사용하는 보라색 참마로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며 최근 글로벌적 인기를 얻으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익 △우베 찰떡 꼬치 △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방 △우베 치즈 펄 케익 △우베 롤 △우베 번 총 6종이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기존 두쫀쿠, 말차, 버떠떡에 이어 우베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CU는 유행을 따라가기 보다 독창적인 시각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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