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뒷심 발휘…임신·유산 엇갈린 ‘닥터신’ 자체 최고 2.2% [차트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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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뒷심 발휘…임신·유산 엇갈린 ‘닥터신’ 자체 최고 2.2% [차트IS]

일간스포츠 2026-04-27 08:5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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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임성한 드라마 ‘닥터신’이 종영까지 2회차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2%를 기록했다. 직전회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14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으로부터 잠적해 무사히 아들을 출산한 금바라(주세빈)가 자신의 친부 폴 김(지영산)과 친모 현란희(송지인)에 이어 모모(백서라)가 이부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런가 하면 김진주(천영민)의 뇌를 지닌 모모는 딸을 유산하고, 남편 하용중(안우연)은 “상상하구 생각했던 모모가 아냐”라며 이혼을 결심했다. 
사진=TV조선

말미에는 금바라가 이혼으로 심란해하던 모모(김진주 뇌) 앞에 서늘하게 나타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금바라는 “손톱 뜯지마”라고 모모(김진주 뇌)를 꾸짖고는 속으로 ‘내 동생 손톱야’라며 서슬 퍼런 분노를 드러냈다. 

다시 나타난 금바라로 인해 조급해진 모모(김진주 뇌)는 하용중을 찾아갔지만 하용중은 “정떨어졌어”라며 모질게 뿌리쳤고, 모모(김진주 뇌)는 깨진 컵 조각으로 소동까지 벌였다. 그럼에도 하용중은 다시 나타난 금바라에게 미련을 내비쳐 파국 엔딩을 암시했다. 

‘닥터신’ 15회는 오는 5월 2일 오후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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