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출 논란’ 옥택연, 신혼 시작하자마자…김혜윤 ‘살목지’ 챙겼다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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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출 논란’ 옥택연, 신혼 시작하자마자…김혜윤 ‘살목지’ 챙겼다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4-27 08:0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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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과 김혜윤. 사진출처=IS포토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결혼 직후 동료 배우 김혜윤을 향한 의리를 드러냈다.

옥택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무서운 거 못 보는데요. 울면서 볼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살목지’ 포스터가 담겼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힌 뒤,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김혜윤을 비롯해 이종원, 김준한, 장다아 등이 출연한다.

옥택연은 김혜윤과 2021년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결혼식 직후 김혜윤이 출연한 영화 포스터를 게재하며 변함없는 의리를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10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같은 팀 멤버인 준케이, 장우영, 이준호, 닉쿤, 황찬성은 축가를 맡았으며, 사회는 팀 막내이자 가장 먼저 결혼한 황찬성이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졌으나, 중국 SNS를 통해 현장 사진이 확산되며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사진은 호텔에 투숙 중이던 관광객이 객실에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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