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27일 오전 1시22분께 충남 서천군 비인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17대, 진화 인력 54명을 투입해 2시간1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임야 0.5㏊가 탄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경위와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j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