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10일까지 '한강페스티벌 봄'을 개최한다.
먼저 한강별빛 소극장에서는 창작극 공연이 펼쳐진다. 동물 친구 모습으로 꾸민 유아차와 온 가족이 함께 걷는 '유아차 퍼레이드'는 5월 9~10일 열릴 예정이다.
또한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는 요트와 카약을 체험할 수 있으며, 헤드셋을 착용하고 진행되는 한강 무소음 요가도 열린다.
'한강야경투어'도 5월 1일부터 6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진행된다.
아울러 교각 하부 전망대인 '광진교 8번가'에서는 5월 2일 아름다운 일몰을 배경으로 한 '선셋 스테이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한강페스티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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