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윤현민이 내년 결혼운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여심 폭격기’ 탁재훈과 김희철이 ‘연애 바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섰다.
소개팅을 위한 여성들이 등장하기 전, 탁재훈과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과 대화를 나눴다.
탁재훈은 윤현민에 "현민이는 왜 갑자기 소개팅을 나온 거냐"며 의아해했고, 윤현민은 "나는 태어나서 소개팅을 한 번도 해 본 적도 없다. 미팅도 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나는 대학도 안 갔고 중,고등학교도 남중남고를 나와서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윤현민은 놀라운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얼마 전에 사주를 봤었는데 내년에 결혼운이 세게 들어온다고 했다. 내년이면 결혼을 할 거 같다"며 깜짝 공개했다.
이에 멤버들은 "그럼 당장 2027년이 아니냐. 제발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윤현민의 결혼을 간절하게 바랐다.
탁재훈은 "윤현민은 그냥 입만 가만히 닫으면 허당인지 아닌지도 모른다. 겉모습만 보면 멀쩡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윤현민은 2005년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어 입단했으나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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