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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점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울산 중구가 4월 25일 오후 7시 성남동 시계탑사거리 일대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설치 업체 관계자, 문화의 거리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시계탑 경관조명 설치 상태와 전기 설비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모형 증기기관차 선로(레일) 상태와 구동 성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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