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 아레나는 우리땅!”…T1, BFX 완파 ‘홈그라운드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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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아레나는 우리땅!”…T1, BFX 완파 ‘홈그라운드 전승’

경향게임스 2026-04-26 18:4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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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열린 ‘T1 홈그라운드’서 홈팀 T1이 원정팀 BNK 피어엑스(이하 BFX)를 2:0으로 제압했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앞서 T1은 25일 한진 브리온과의 홈그라운드 1차전서 장기전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 그러나 이날 BFX와의 2차전서는 모든 선수들의 경기력이 살아나며 완승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케리아’ 류민석과 ‘오너’ 문현준이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1세트 팀 승리를 합작해냈다. 경기 초반 바텀 합류전서 T1이 2:1 킬 교환을 만들어내며 기분좋게 시작했다. 이에 더해 BFX가 사냥하던 용을 ‘오너’가 스틸하며 T1 쪽으로 주도권이 넘어갔다. 이로 인해 발이 풀린 ‘케리아’가 ‘오너’와 함께 협곡 곳곳을 누비며 BFX의 챔피언을 연달아 잡아내면서 T1이 승기를 잡았다. 결국 3용과 바론 등 오브젝트를 독식한 T1이 24분만에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기세를 올린 T1은 2세트도 접수했다. 케이틀린-럭스 조합을 꺼내든 T1이 바텀, BFX가 상체에서 우위를 점하며 한동안 팽팽한 상황이 이어졌다. 잘 성장한 ‘클리어’ 송현민을 앞세운 BFX가 바론을 2연속 독식했으나, T1이 놀라운 집중력으로 한타 대승을 이끌어내며 경기를 원점으로 재차 돌렸다. 승부는 37분경 한타에서 결정됐다. BFX가 ‘페이즈’ 김수환을 노리고 달려들었으나 T1이 이를 제대로 받아치면서 역으로 상대를 전멸시키며 시리즈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T1은 주말 홈그라운드 양일간 1, 2군 도합 4전 전승을 거두며 최고의 한 주를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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