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6일 오후 4시 58분께 경북 구미시 선산읍 원리 선산파크골프장 근처에 레저용 경비행기가 불시착했다.
경비행기에는 조종사 1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치지는 않고 비행기 밖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2차 민간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비행 중 엔진에 이상이 생겨 불시착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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