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반란... 최찬, KPGA 32번째 대회 만에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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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반란... 최찬, KPGA 32번째 대회 만에 첫 승

한스경제 2026-04-26 17:0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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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 /KPGA 제공
최찬. /KPGA 제공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국내 남자 프로골프투어에서 무명 반란이 일어났다. 주인공은 최찬(29)이다.

최찬은 26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CC 밸리·서원 코스(파71·7018야드)에서 펼쳐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2번째 대회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찬은 공동 2위 그룹(10언더파 274타)을 형성한 장유빈, 정태양을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수확했다. 2022년 투어 데뷔 후 32개 대회 만에 기록한 감격의 첫 승이다. 우승 상금은 3억원.

정태양은 이날 6타를 줄이고 개인 역대 최고 성적인 공동 준우승을 거뒀다. 올 시즌 LIV 골프에서 돌아온 장유빈도 공동 준우승에 오르며 변함 없는 기량을 뽐냈다.

대회 2연패에 도전했던 이태훈(캐나다)은 공동 4위(9언더파 275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최진호, 김범수 등도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성재는 2타를 줄이고 공동 39위(2언더파 282타)로 홀아웃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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